full logo
아르헨 박살낸 사우디 선수들에 감동한 '자산 2700조' 빈 살만, 전원에 '슈퍼카' 쏜다
인사이트15일 전
thumbnail
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자산이 2700조원으로 추정되는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통 큰 결단을 내렸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역사에 남을 '업셋'을 한 사우디 대표팀 선수들에게 슈퍼카를 선물하기로 한 것이다.

심지어 이 자동차는 그냥 슈퍼카가 아닌, '차 중의 차'로 불리는 롤스로이스인 것으로 전해졌다.
thumbnail
GettyimagesKorea
25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말레이메일'은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이긴 사우디의 모든 선수들이 롤스로이스를 보상으로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빈 살만 왕세자는 선수들에게 각각 RM6 밀리언 롤스로이스 팬텀을 제공하기로 했다.
thumbnail
GettyimagesKorea
thumbnail
사진=인사이트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도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시나스포츠는 "빈 살만 왕세자가 롤스로이스를 선물로 제공할 것이라는 소문이 트위터에서 퍼졌다. 가격은 1대당 700만위안(한화 약 13억원)에 달한다"라고 전했다.

아직 구체적으로 롤스로이스 포상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빈 살만의 자산 규모를 생각하면 어려운 선물은 아니라는 반응이 나온다.
thumbnail
뉴스1
선수진 공식 스쿼드는 26명이다. 사우디 또한 26명을 선발했다. 26명 전원에게 13억짜리 차량을 각각 선물한다면 총 약 338억원을 써야 한다. 이는 빈 살만 자산의 7만 9881분의 1 수준이다.

한편 이변의 희생양이 된 아르헨티나는 오는 27일 일요일 4시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와 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다음 달 1일 4시 레반도프스키의 폴란드와 대결을 치른다.
thumbnail
GettyimagesKorea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때도 아르헨티나는 힘든 예선 길을 걸었다. 첫경기 아이슬란드전에서 무승부를, 크로아티아전에서는 0대3 패배를 당했다.

마지막 경기였던 나이지리아전을 극적으로 승리하면서 16강에 갔지만, 챔피언 프랑스에게 참패를 당했다.
thumbnail
GettyimagesKorea
전준강 기자 · june@insight.co.kr
go to top
full logo
나를 표현하는 뉴스의 시작
맞춤 추천으로 쉽고 빠르게
앱으로 보기
더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