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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男배우, 어머니 총으로 쏴 살해”…종신형 선고 받았다
서울신문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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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배우 라이언 그랜댐(24)이 어머니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드라인 등 외신은 “라이언 그랜댐이 지난 2020년 어머니 바바라 웨이트(64)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에 대해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라이언 그랜댐은 어머니를 살해한 후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다.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라이언 그랜댐은 지난 2년 반 동안 구금됐었다. 그러다 21일 2급 살인형을 선고받은 라이언 그랜댐은 앞으로 14년 동안 가석방 자격을 박탈당했다.

라이언 그랜댐은 법정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사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면서도 “내 존재 모든 부분에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 ‘리버데일’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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