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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여당 지도부와 한남동 관저에서 첫 만찬
SBS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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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5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초청해 만찬을 함께합니다.

대통령실은 오늘 저녁 6시 52분쯤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 초청 만찬은 한남동 관저에서 진행된다고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번 만찬에는 국민의힘 정진석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양금희 수석대변인, 김미애, 장동혁 원내대변인 등 지도부가 참석하고,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 참모들도 배석합니다.

이날 만찬은 윤 대통령과 현 국민의힘 비대위의 첫 상견례 성격입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 만찬 자리를 두고 "그간 여러 국정 현안과 순방 등의 일정으로 지도부를 만나지 못한 만큼 인사를 겸해 초청한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윤 대통령이 최근 해외 순방 성과를 공유하고 당 혼란을 수습하는 데 역할을 한 비대위를 격려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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