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영 포차] 이준석 대항마 88년생&01년생 국힘 MZ 대변인 떴다

뉴스핌20일 전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정치부 기자랑 정치인이 만나 술 마시면 무슨 이야기 하냐고요? 혹시 은밀한 정가 뒷얘기라도 나오지 않느냐고요?

궁금하시죠? 그렇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여기는 솔직담백한 정치권 논담이 이어지는 여의도 '박서영 포차'입니다.

박서영 포차 두번 째 게스트는 국민의힘에서 'MZ'를 담당하고 있는 문종형, 강사빈 부대변인입니다. 문 부대변인은 88년생, 강 부대변인은 01년생으로 청년 정치의 희망으로 상징되는 분들입니다.

두 부대변인은 이날 당내 상황을 누구보다 객관적이며 날카롭게 분석하는 면모를 보여줬는데요. 술 한잔씩 기울이며 김기현 대표를 향한 애정어린 쓴소리도 나눠봤습니다.

특히 강 부대변인은 대구 중구남구 지역구에서 내년 총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출마설이 흘러나오며 정가 관심도가 높아지는 지역 중 하나기도 하죠. 강 부대변인은 "이준석과 붙어보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국민의힘 MZ 대변인단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 그리고 국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웃픈' 이야기들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당장 클릭해주세요!

(촬영 : 조현아, 김현석 / 편집: 이성우)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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