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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다” '뷔♥︎'제니, 욕실에서 반신욕 하다 찍은 사진까지 유출됐다
위키트리9일 전
지난 20일 해킹범이 공개한 제니 셀카

제니, 반신욕을 하며 찍은 셀카 유출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욕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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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그램
최근 뷔와 제니의 사진을 유출하고 있는 해킹범 A는 지난 20일 텔레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다.

A가 공개한 사진은 제니와 뷔가 바다에서 함께 찍은 사진부터 커플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까지 다양했다.

심지어는 제니가 욕조에 누워 반신욕을 하고 있는 사진까지 포함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머리를 질끈 묶은 채 휴식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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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트위터
해킹범 A는 "사진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에는 이미 둘의 사진이 너무 많이 노출됐다. 너무 늦었다. 이건 제니가 욕조에서 반신욕을 하는 사진이다. 커플티를 입고 있는 사진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사진이 유출되고 있는 상황에도 양측 소속사는 "개인의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제니 국내 팬들은 23일 아티스트를 보호해달라는 성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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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희 기자 seolhee2@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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